크리에이터 소개

이제 그만 다 그칠까. 이 빗물도, 내 눈물도. 비에 젖어 추위에 떨고 싶진 않아요. 정말 언젠간 너무 차디찼던 빗물이 따뜻한 눈물이 되어 흘러내리겠죠. 괜찮아요.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. _ IOI, 소나기💧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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